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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 작성일26-10-24 17:50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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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에서 그냥 어깨 넘어로 배워 용접을 직업은 아니지만 해었기에 무척 쉽게 생각하고 조금 하면 시험에 붙을 정도 이구나 생각 하고 지인의 소개로 주말반 삼성용접 학원을 등록 하여 나도 자격증을 쉽게 취즉 할 수 있을 거라고 희망에 부풀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착각을 바로 첫날 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하던 용접봉도 다르고 모재와 용접봉이 붙어 어쩌지 못하고 스트레스만 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시작을 했기에 자격증 취득이 목표이기는 하지만 이 기회에 정석으로 용접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실습일 시간 내에 한가지 목표를 세워 습득하려고 하엿습니다.
강사님께 귀찮을 정도로 용접 한번 하고 검수 받고 교정 받고 연습 하고 또 검수 받고 교정 받고 쉽게 고쳐 지거나 교정 되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점점 변하고 있는 것을 스스로 체감 하였습니다.
80 시간 짧지만 쉽지 않은 시간이 었습니다.
지금은 강사님이 교정해서 하시는 이야기가 잘 이해 되어 실습에 잘 활용 하게 되었습니다.
기능이라는 것이 쉽게 늘지는 않지만 계속 조금씩 쉬지 않고 연습 한다면 나중에는 분명히 늘었다고 확싲합니다.
오늘 마지막 날 이 되었습니다. 언제 시간이 갔나 생각 됩니다.
용접 실습후 질문과 검수요청에도 잘 교정해주시고 잘하지 못했씀을 알고 있는데 잘 했다고 잘 할 수 있다고
응원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피복 아크용접과 이산화 탄소 용접이 어떻게 하는지 잘 배웠습니다.
기회가 되면 티스 용접도 배울 예정 입니다.
여기 삼성 용접 학원의 강사님들의 열정에 감사와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